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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문각 합격 스토리
제목 : 2022년 법원직 최종합격 김수민님 합격수기
번호 : 19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5062 | 작성일 : 2022/09/02 11:28:42

매일매일 꾸준히

 

김수민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4학년 재학

2022년 법원사무직 합격

[수험기간: 3]

 

저는 수험생활 동안 합격수기를 읽으며 많은 도움이 되었고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저의 합격수기가 수험생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수험생활

2018년도에 처음 학원에 와서 실강을 들었습니다. 법학 전공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법조문, 판례를 처음 접했고 공부 방법 또한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수업은 열심히 들었지만 복습 방법이 잘 못 되었고 처음 시작할 때 너무 열정을 가진 나머지 무리를 해서 병원에서 링거를 자주 맞았고 허리 근육이 늘어나 병원에 다녀서 정말 중요한 마무리때는 끝까지 집중을 하지 못했고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으므로 불합격 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당일 복습을 끝내지 못했어도 수업이 없는 일요일을 활용해서 복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후 4월까지는 쉬다가 매일매일 통학을 하며 학원에서 실강을 듣는 것 보다는 집 근처 독서실에서 인강을 수강하며 공부하기로 결정하였지만 1년차 때의 지친 몸과 혼자서 공부를 하니 공부시간을 10시간을 채우기가 힘겨웠었습니다. 이때 마음 굳게 먹고 학원에서 실강을 들었으면 수험기간을 더 줄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또한 모의고사도 제대로 보러가지 않아서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았고 2점차이로 또 불합격을 하였습니다. 이렇게는 더 이상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2021년에는 학원 실강을 등록하였습니다. 저는 채움반도 등록을 하여 매일 430분에 일어나서 집에서 아침을 꼭 든든하게 먹고 학원에 6시에 도착을 하여 아침 자습을 시작하였습니다.

 

1) 심화이론반

아침 6시에 학원에 도착해 9시 수업이 시작하기 전까지 국어 문학, 문법을 기본서를 기준으로 공부하였고 신동수 선생님 문제집을 매일 풀었고 영어는 지문 5개씩을 매일 풀었습니다. 9시부터 그날 수업을 듣고 수업이 끝나면 학원 선생님들이 출간하신 기출문제집을 그날 수업의 분량에 맞추어 풀었습니다. 기본서를 꼼꼼히 전부 복습을 하진 못했어도 기출문제집은 그날 수업 분량에 맞게 풀었습니다. 처음 기출문제를 볼 때는 어렵지만 반복하여 최소 10번은 본다는 생각으로 기출문제 중심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수험생이 공부를 하는 이유는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이므로 기출문제를 먼저 분석하고 기본서를 보시는 것이 암기도 잘 되고 더 시험에 맞는 공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고 남는 시간과 일요일을 활용해서 기본서를 공부했습니다. 저는 다른 학원 강의는 듣지 않았고 모든 과목을 다 수강했습니다. 이준현 채움팀에서 많은 합격생이 배출되었고 선생님들께서도 시험직전까지 바뀐 판례들, 새로운 판례들, 다른 직렬 기출문제들도 다 챙겨주시고 시간표도 수강생들 편의에 맞게 정해져있으니 학원 수업만 충실히, 성실하게 수강하시고 복습을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실전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기출심화반

저는 기출심화반 때도 매일 똑같이 6시까지 학원에 도착하여 국어 문학, 문법 공부를 반복하여 읽고 외웠고 영어 지문도 매일 풀었습니다. 모든 과목 학원 강의를 성실히 들었고 쉬는 시간이나 수업 후 선생님들께 질문을 자주 드리며 학원에서 살았었습니다.

이 시기에도 기출문제를 반복하며 공부하였고 선생님들이 집어주시는 새로운 다른 직렬 기출문제들을 암기했었습니다. 오늘 수업 분량의 기출문제 공부를 끝내면 기본서 공부를 했고 8409시에는 집에 가서 쉬고 10시에는 잠을 잤습니다.

 

3) 채움모의테스트 특강

모의고사 형식으로 매일 2과목씩 시간을 재며 시험을 보고 선생님께서 오답풀이를 해주셨습니다.

실전시험에서는 틀려서는 안되는 꼭 알고 가야할 것들 위주로 문제를 내주시기 때문에 수업 후 틀린 것을 위주로 암기를 하였고 그 후에 기본서를 찾아가며 정리를 했었습니다.

 

4) 최종마무리

최종마무리 기간은 자습시간이 많이 확보가 되기 때문에 수업 후 복습을 가장 많이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보강이 있거나 오후수업이 있는 1~2틀 아니면 오전에 수업이 끝나므로 점심을 가볍게 먹고 전과 똑같이 기출문제를 풀고 마무리책까지 복습을 다 했었고 시간이 남으면 전날 수업을 들었던 과목 복습도 하였습니다. (배불리 먹으면 잠이 올 것 같아서 샌드위치, 김밥1줄만 매일 먹었습니다.) 최종마무리 기간에 책 정리를 잘 해 놓고 새로운 기출문제는 마무리책에 적어놓으며 단권화를 했었습니다. 마무리책을 정리를 잘해놓아야 시험보러가기 전 2주에 전과목 1회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최종마무리 기간에는 많은 수강생들이 독서실, 집 등에서 자습을 하고 학원에 오지 않는데 저는 오히려 학원에서 수업 잘 따라가는 것이 훨씬 시간을 아낄 수 있고 알차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에서는 빠르게 많은 양의 진도를 나가고 그 분량을 수업 후 복습하고 기출문제를 풀다보면 정말 하루가 바쁘고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합격생들이 마지막까지 학원에서 끝까지 공부하던 학생들이었습니다.

 

5) 마지막 2

마지막 남은 2주기간에도 학원에 오전 6시까지 등원하고 싶었지만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8시에 도착했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좀 늦게 일어났어도 하루를 통째로 버리지는 않고 푹 잤으니 학원에서 더 집중해서 공부하자 라는 마음으로 크게 죄책감을 갖지는 않았습니다. 혼자 독서실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공부하기 보다는 학원에서 같은 상황인 수험생들과 함께 견디는 것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이준현 원장선생님이 과목별 자습 시간표를 짜주시니 그것을 기본으로 공부하였고 한국사. 민사소송법, 형사소송법은 단기 암기가 중요하니 이 3과목들은 더 시간을 들여 공부했었습니다. 시험 직전에 암기한 만큼 점수도 잘 나오는 과목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습을 하면서도 불안해하고 눈물도 닦으면서 공부했었습니다. 정말 많이 불안해서 공부가 안될 때에는 정인홍 담임선생님과 이준현원장 선생님께 찾아가 상담을 하였는데 5점 이상의 차이로 붙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힘이 났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오늘 할 공부에만 충실히 집중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6) 실전시험

시험 당일 날은 6시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시험장으로 갔습니다. 좀 일찍 도착해서 여유롭게 화장실도 보고 시험장 분위기에 적응하였습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커피를 마시며 영어하프모의고사를 시간을 재며 풀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재밌게 공부하였던 한국사 기본서를 차분히 읽었고 사료를 특히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또한 정우교선생님께서 올해 나올 것 같은 부분을 별표 해주셔서 그 부분을 보았습니다. 시험장에서 책을 아예 안 볼 수 는 없고 자신이 편하고 좋아했던 과목을 읽으며 마음을 차분히 시험 볼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022년도는 국어문법 문제가 정말 많이 나와서 놀랐었습니다. 제가 국어문법은 후반부로 갈수록 많이 공부를 못해서 좀 난감했지만 몇 개 찍었다고 해서 절망하지 않고 다른 과목들을 집중해서 풀었습니다. 1교시 끝나고 학원에서 주신 도시락을 먹으며 몇 개 찍은 국어문법 문제들이 생각났지만 지금까지 준비 많이 하였고 2교시만 집중하자라고 생각을 정리하였습니다.

실전시험에서는 어떤 과목이 복병일지 모르니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심은 3분의1 정도 먹고 교실에 들어와 민사소송법 마무리 책을 읽었습니다. 이영민선생님께서 무조건 나온다라고 하신 부분들을 체크해 놓고 그 부분만 찾아가며 보았고 실제 시험에서 그 문제를 만났을 때 빠르게 풀고 넘어가서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었습니다.

 

2. 과목별 공부방법

제가 적은 것은 참고만 해주시고 과목별 선생님들이 제기해 주시는 방향을 따라가시는 것이 더 바람직한 공부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 헌법(84)

2022년에는 헌법이 무척 어려웠다고들 하는데 저는 실제 시험을 볼 때 그렇게 어렵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정인홍 선생님께서 시험 직전까지 나온 판례와 변경된 조문들도 다 챙겨주시고 수업 때 연상이 잘 되게 설명을 해주셔서 많이 당황하지 않고 20분 내에 문제를 다 풀었습니다. 헌법은 정말 양이 많기 때문에 정인홍선생님이 해주시는 설명과 농담을 잘 기억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할 때에는 양이 정말 많고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실전시험에서 문제를 보면 수업시간에 해주신 설명도 생각나고 연상이 많이 됩니다.

 

2) 국어(60)

매일 아침마다 국어 문학, 문법 공부를 해서 모의고사때는 88, 92점 점수가 나왔었는데 실전시험에서는 국어가 어렵게 나왔고 문법문제가 전과는 다르게 정말 많이 나와서 점수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신동수 선생님께서 문법은 다 맞춰야 한다고 많이 강조하시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법 과목 암기에 치여서 국어문법 암기를 소월히 해서 점수가 많이 안 나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학은 다 제가 기본서로 공부한 작품들 이어서 문제 풀 때 굉장히 익숙했고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까지 문학 문제를 풀며 30분씩 매일 공부하였습니다.

 

3) 한국사(88)

저는 한국사를 1교시 시험 중 가장 마지막에 풀었습니다. 그래서 10분 내에 푼 것 같습니다. 정우교 선생님께서 수업 때 정말 많이 강조하시는 것들이 있는데 이번 시험에서 모의고사 때 풀어본 문제들과 정우교 선생님께서 특히 강조해셨던 부분들이 많이 나와 문제를 보고 바로바로 답을 찾을 수 있었고 그래서 10분 내에 풀 수 있었 던 것 같습니다. 정우교 선생님께서 수업시간 때 1년 동안 계속 강조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 부분들을 귀기울여 들으시고 별표해두시며 시험 직전에 보고 들어가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선생님께서 모의고사 문제도 정말 신경써서 만드시기 때문에 문제들도 모아두셔서 마무리 기간에 공부하기면 실전시험에서 시간도 아낄 수 있고 효자과목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는 범위가 정말 많기 때문에 공부할 양은 많지만 저는 모의고사보다 실전시험에서 더 쉽게 풀었습니다.

 

4) 영어(76)

저는 마무리까지 수업을 다 들었고 시험보러 가기 2주전까지 이아람 선생님께서 주신 하프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영어는 감을 잃지 않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매일 공부하였고 시험장가서도 하프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마무리 때는 영어는 새벽에 수업을 하는데 이때 점수를 많이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5문제. 25문제를 새벽에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많이 할수록 실제 시험에서도 문제를 끝까지 집중해서 풀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5) 민법(88)

민법은 양이 정말 많은 과목이기 때문에 이준현 원장선생님 수업과 기본서, 기출문제만으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이준현 원장선생님은 수업시간에 기본서를 잘 정리해주시기 때문에 정말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에서 선생님과 수업시간에 한 양만 충실히 공부하시고 암기하시면 됩니다. 마무리까지 최신판례들과 행시 기출문제들을 챙겨주시니 끝까지 수업 따라가셔야 합니다. 저는 너무 힘들 때는 일어서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잠도 깨고 집중이 잘 되었습니다. 매 수업시간을 집중해서 듣고 그 분량을 기출문제 풀고나서 기본서를 공부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고 기본서를 공부하면 더 암기가 잘 되고 핵심을 알 수 있습니다.

 

6) 민사소송법(92)

민사소송법이 많이들 어렵다고 하는 과목이지만 이영민 선생님께서는 양도 많이 줄여주시고 헷갈리는 부분들을 비교하며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복습시간도 줄일 수 있고 수업시간에 많은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참고 수업을 계속 듣가보면 이해가 되고 암기가 되고 판례들끼리 비교가 잘 됩니다. 또 수업끝나고 질문을 드리면 쉽게 잘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업시간에 강조해 주신 부분들이 실제 시험에서도 많이 나와 15분 안에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공부할 때는 어렵지만 선생님과 함께 끝까지 가면 실제 시험에서는 눈에 익은 문제들, 판례들도 많고 모의고사 보듯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7) 형법(92)

형법은 고득점 과목이라고 하지만 양이 많아서 좀 버거웠지만 박지용 선생님께서 법원직에서는 출제되지 않는 학설은 과감히 수업하지 않으시고 그 시간을 활용해서 정말 중요한 각론 파트들을 집중적으로 설명해주시고 비슷한 판례들은 비교해주셔서 정말 효율적이었습니다. 8과목이다 보니까 형법은 수업시간에 복습을 끝내려고 했었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집중해서 듣고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 판례는 표시해 두고 수업 후 질문을 하며 최대한 복습시간을 줄였습니다. 형법은 이해를 하고 암기를 해놓으면 오래 기억나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지문의 길이는 길었지만 모든 선지를 다 읽지 않았고 눈에 들어오는 선지부터 읽고 답을 찾으면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서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고유예, 집행유예는 학생들이 가볍게 읽고만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데 수업시간에 프린트로 함께 적어가며 비교해서 암기한 시간이 있었는데 시험에서 그 부분이 그대로 출제되기도 하였습니다.

 

8) 형사소송법(92)

형사소송법은 일단 이준현 원장선생님께서 재미있게 수업을 해주셔서 복습, 암기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복습을 할 때 선생님께서 부연 설명해주신 것과 농담들을 기억하고 연상하며 암기를 하면 암기가 보다 쉽게 된 것 같았습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비교하며 설명해주신 부분은 표시를 해 두고 자습시간에 수업시간 때처럼 비교하며 암기했었습니다. 형사소송법은 숫자 암기를 해두면 실제시험에서 빠르게 풀고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쉬는 시간을 활용해서 마무리책에 있는 숫자 문제를 암기했었습니다. 작년도에 형사소송법이 어렵게 나와서 긴장을 했었는데 최종마무리까지 수업을 다 듣고 행시 문제까지 풀고 암기해서 실제 시험에서도 익숙한 지문이 많이 나왔고 15분 내에 풀었습니다.

 

3. 모의고사

모의고사는 전부 보았고 틀린 문제와 헷갈린 문제와 판례들은 시험이 끝나고 따로 복습을 하였습니다. 양이 많으므로 복습노트를 따로 만들면 시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므로 모의고사를 본 주에 확인하고 넘어가고 중요한 판례들은 선생님들께서 반복해서 모의고사에 출제하시기 때문에 그때 확인하며 암기하였습니다. 모의고사 점수가 잘 나와야 공부할 원동력이 되고 실제 시험에서도 영향을 받으니 모의고사를 실전 시험으로 여기고 컨디션 조절을 해가며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모의고사 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는 기출문제가 중요합니다. 문제를 풀어서 고득점을 하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이므로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보고 회독수를 늘려가면 중요한 부분이 보이고 비슷한 판례, 조문들이 암기가 됩니다. 저는 기출문제를 먼저 보고 기본서를 보는 것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시험 전 3개월 동안 모의고사에서 평균 90점이 넘었었습니다. 모의고사가 실제 시험보다 좀 더 난이도를 높게 출제해서 실제 시험에서는 좀 수월했었지만 긴장감과 압박감이 있으므로 점수가 비교적 낮게 나올 수 있으므로 모의고사를 통해 많은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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