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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선 교수

    최단기 합격의 절대 공식
    범접할 수 없는 적중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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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 [강의]질문 있습니다
  • 2024-05-22
"벌써 한 세 시간쯤 지났다" 
 
에서 "시간"은 의존명사고 "세"는 "시간"을 꾸며주는 관형사 아닌가요 
"한"이 관형사라고 하는데 관형사는 체언만 꾸며주는 거라고 배웠습니다. 
그럼 "한"은 "세"를 꾸며주는게 아니라 시간을 꾸며주는 건가요 
 
배움이 부족해서 잘못된 지식으로 질문을 하고있는건가요

  • 답변
  • 관리자
  • 2024-05-23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한 (관형사) 
 
「4」 ((수량을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대략’의 뜻을 나타내는 말. 
 
한 20분쯤 걸었다. 
한 30명의 학생들이 앉아 있다. 
초봉은 한 100만 원 정도 된다. 
 
 
로 나옵니다~^^  
 
명사구인 '세 시간'을 수식한다고 보면  
 
'한'은 관형사로 보는 것이 맞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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