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센터
  • 전화상담안내
    강남캠퍼스
    02-508-4551
    종로캠퍼스
    02-6182-9621
    온라인 관련
    02-3489-9500
전체

박문각편입학원 수강생 대상 / 전년도 비교 -20년 11월 전체 수강생 기준

박문각편입학원 수강생 대상 / 전년도 비교 -19년 11월 전체 수강생 기준

제목 : 2021학년도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OOO/일반편입
번호 : 133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466 | 작성일 : 2021/02/25 16:18:50

편입유형 : 일반

최종합격대학/학과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경희대학교 사회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과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숙명여자대학교 법학부

국민대학교 광고홍보학전공

세종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편입동기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편입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박문각편입학원 수강 동기

학원은 직접 방문해서 상담받으며 알아보고 다녔습니다. 학원을 알아볼 때 몇 가지 중점을 두었는데

 

1. 관리가 잘 되는 곳 그러나 너무 빡세고 숨 막히게 관리하는 곳은 X (빡센 관리는 성향따라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는데 저는 너무 갑갑한 걸 싫어하고 어느 정도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곳을 원했습니다)

 

2. 집과 거리가 너무 멀어도 X (체력)

 

3. 학원 분위기+주변환경

 

4. 편입을 준비했던 지인들의 의견

 

등등 종합해서 박문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너무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은 규모에 강남역 바로 앞에 있고 쉽게 교수님께 질문할 수 있다는 점도 결정하는 데에 비중이 컸습니다.

 

합격비법+합격전략

전적대를 1년 휴학하고 학원은 3월부터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3 때 수능 영어를 3등급 정도 받았고 학원 첫 입반시험에서 가장 높은 반(서성한반)에 배정되었으나 문법은 few가 어디에 쓰이고 많다는 뜻인지 적다는 뜻인지도 헷갈릴 정도로 베이스가 약한 상태였습니다. 독해 베이스는 문장을 띄엄띄엄 넘겨 읽으며 대충 이런 내용인가보다~하는 정도였습니다.

 

수업을 듣고나서는 꼭 복습했고 매주 보는 WT, 매달 보는 MT와 기타 모의고사 리뷰를 가능한 바로바로 하려 했습니다. 상반기에는 주로 어휘+문법에 비중을 두고 공부했으나 여름 지나고부터는 문법을 문제풀이+오답으로 개념 다지는 방향으로 비중을 줄였고 독해 비중을 늘렸습니다.

 

어휘

편입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어휘입니다. 학원 교재인 기출어휘+실전어휘로 공부했는데 기출어휘를 계속 반복하다가 실전어휘로 넘어간 이후에는 실전어휘 외우기도 벅차서 기출어휘 책을 다시 보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퀴즐렛에 미리 기출어휘를 정리해두어서 통학할 때 봤습니다. 실전어휘는 20회독 이상 했습니다. 초중반까지는 학원모의고사를 보고 모르는 단어는 따로 노트에 정리해두었습니다. 하지만 학원교재 위주로 반복하다보니 정리한 단어를 자주 보지 못해서 실전어휘를 외울 때는 모의고사+기출+독해논리 프린트에서 본 단어들을 모두 실전어휘 책에 단권화하고 회독할 때 같이 외웠습니다.

 

어휘가 편입영어에서 중요한 부분임에도 후반부까지 불안불안한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어휘에 들이는 시간은 최대한 확보하려 했고 통학 시간에나 쉴 때 틈틈이 퀴즐렛이나 암기고래, 어휘 블로그를 봤습니다. (암기고래는 이미지 연상, 어휘 블로그는 이미지 연상/어근 으로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외우다가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는 단어들은 포스트잇에 정리하여 문법 단권화하던 노트 뒷부분에 붙여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ex. inane/inert, coarse/coerce)

​▲ 문법

문법은 거의 암기이기 때문에 잘 까먹기도 합니다. 홍정현 교수님께서 매번 "문법은 발목 잡히지 않을 만큼만 하면 돼~" 라고 하셨는데 자꾸 까먹어서 발목 잡히지 않을 정도로 만들어 두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단권화 노트를 만들어 시험을 보기 직전까지 까먹거나 헷갈리는 부분을 계속 반복해서 봤습니다. 앞서 말했듯 저는 few의 뜻을 헷갈려 할 정도로 베이스가 빈약했습니다. 박문각은 3~42달만에 기본 개념을 끝내기 때문에 처음에는 문법의 비중을 많이 두었습니다. 교재를 반복해서 보고 쓰면서 외웠고 오답노트를 만들고 나서는 오답노트도 같이 반복해서 봤습니다. 오답노트를 정리하면 좋은 점이 유독 약한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한 눈에 파악이 된다는 겁니다. 저번달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제에 쓰인 개념이 이번달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제에 또 있다거나 특정 파트의 개념을 계속 헷갈려한다는 식으로 약점을 파악한 다음 주말에 그 부분을 다시 봤습니다.

 

9월부터는 기억이 잘 안나거나 헷갈리는 개념들을 포스트잇에 정리하여 노트 하나에 단권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막바지에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집에 있어야 할 때는 오답노트에서 확실히 기억하는 내용은 버리고 헷갈리는 개념만 포스트잇에 정리하여 단권화 노트에 붙였고 시험보기 직전까지 계속 봤습니다. 굳이 포스트잇에 정리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나중에 확실히 기억하게되면 떼어서 버릴 수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여러곳에 흩어져있던 같은 부류의 개념들을 옮겨 붙여 한 곳에 모아둘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기출에 나오는 문법은 나중에 교수님께서 학교별 문법 기출문제를 다 모아서 단권화 프린트를 주셨습니다. 시험장에 갈 때 <교수님께서 주신 기출 단권화 프린트+제가 만든 단권화 노트>를 들고 가서 마지막까지 본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논리

논리는 어휘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뜻 뿐만 아니라 그 어휘가 어느 맥락에서 쓰이는 건지 알아두면 좋습니다. 그리고 중장문 논리는 답의 근거를 정확히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의고사나 기출을 풀 때는 시간 제약이 있기 때문에 근거를 못 찾고 넘어가거나 잘못된 부분을 근거라고 봐서 틀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리뷰할 때 찬찬히 보면서 어디를 놓쳤고 나머지를 어떻게 소거할 수 있는지 리뷰했습니다. 기출은 학교 별 스타일이 조금씩 다릅니다. 빠르게 전체를 읽고 맥락을 파악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있고 빈칸 주변만 봐도 풀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틀렸는지,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문제 위에 굵은 파란색 펜으로 적어두고 시험 전날에 종이 한 장에 파란색으로 썼던 내용만 모아 시험 직전에 읽었습니다.

 

독해

홍준기 교수님의 발표수업이 가장 좋았습니다. 서성한반과 다른 반과의 차이점인 발표수업은 수업시간에 한 명씩 랜덤으로 맡은 지문을 해석 발표하는 방식입니다. 어떤 부분이 걸릴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프린트에 있는 모든 지문의 발표 준비를 해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발표를 들으며 잘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자극을 받고 내가 그날 발표를 매끄럽게 잘 하지 못했다면 더 잘 준비해가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되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 독해를 넘겨 읽고 문제풀 때 다시 지문으로 올라가서 찾는 안 좋은 습관을 발표수업을 통해 고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단어도 많고 모든 문장 모든 부분을 꼼꼼이 읽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나중에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습니다!

 

고전이나 시사에서 어려운 지문은 수업시간에 다들 무슨 답을 했는지, 왜 그 답을 골랐는지 교수님께서 한 사람씩 물어보시기도 하는데 그 때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근거를 찾기도 했고 실수한 부분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예습을 하고 수업을 들은 뒤 꼭 복습했습니다. 맞았어도 헷갈려서 표시한 부분은 다시 읽어보고 근거를 되짚으며 어디서 실수했고 무엇을 못 봤기에 틀린 건지 굵은 파란색 펜으로 문제 위에 써두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다시봐도 왜 틀렸는지/왜 이게 답인지 모르겠으면 바로 교수님께 질문하고 해결을 했습니다.

 

토익

저는 논술 준비를 안했기 때문에 미리 토익 점수를 만들어두지 않았습니다. 베이스는 800점대 후반이었으나 RC 점수가 좋지 않았습니다ㅜㅜ 토익은 중간에 경희대 전형이 바뀌고 나서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8~10월에 총 3번 시험을 봤습니다.(945/960/920) 이전에는 항상 RC에서 최소 한 지문은 못읽고 찍었는데 편입준비 하면서 시험 볼 때는 오히려 시간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편입과 토익은 스타일이 많이 다릅니다. 편입 영어를 공부하면서 어려운 지문 독해+ 빨라진 독해 속도 덕을 볼 수 있지만 토익 스타일은 따로 토익 문제를 풀고 오답을 하면서 익혀야 합니다!

 

하고싶은 말

*멘탈 관리+모의고사/기출 점수 및 등수에 대하여

1년 간의 장기 레이스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멘탈"이라고 생각합니다. 점수나 등수에 큰 의미 두지 말고 '자극제' 정도로만 받아들이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기출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고 머리로는 알아도 실제로는 또 멘탈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것도 성적이 오르기 전의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넘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멘탈이 약했습니다. 특히 하반기에 갈수록 기출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고 모의고사는 점수 변동이 커 에 멘탈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이 기출 점수대로라면 실전에 가서 올킬하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11월에는 새벽 3, 4시 넘어서까지 단어 외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짓은 절대 하지 마세요. 컨디션 조절 실패+ 수업에 집중하지 못함+ 글이 머리에 안 들어오는 최악의 쓰리콤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같은 반에 잘하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거기서 느껴지는 압박도 컸고 반 등수가 하위권을 맴돌 때면 '나는 대체 어느 학교를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실전은 또 다릅니다! 당장의 점수에 흔들리지 말고 꾸준히 멘탈 잡고 가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결과를 보면서 기출점수는 정말 상관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예로 중앙대는 18년도까지 50~60점대였습니다. 후반부에 점수가 조금 올랐으나 설마 경제학과를 최초합 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다른 예로 건국대는 기출점수가 매번 합격컷을 넘지 못해서 배치상담 때 교수님께서 "건대는 그냥 너가 써보고 싶은 곳 써~"라고 하셨는데 문화콘텐츠학과 최종합했습니다. 기출점수대로면 최종합도 못했을 점수였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눈앞에 보이는 점수나 등수에 멘탈이 흔들릴 수 있고 성적이 떨어지면 열심히 하는데도 왜 떨어질까, 실력도 떨어진건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후회없이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만으로 최대한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기 공부에만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방해요소 정리하기

저는 3월에 학원 등록한 뒤 모든 SNS를 지우고 4월에는 유튜브도 지웠습니다. 처음에 유튜브는 편입 관련 영상들을 보겠다는 변명 하에 놔두었으나 매번 한두 개만 본다는 것이 한두 시간을 훌쩍 넘어버리자 이대로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아예 지웠습니다. SNS랑 유튜브를 지우기 전에는 없으면 큰일날 거 같고 이걸 어떻게 지워...못 지워...이랬는데 막상 지우고 나니 아무렇지도 않더군요ㅎ.

 

카카오톡은 지우지 않았으나 자주 연락하던 친구들에게만 편입 준비 사실을 알리고 연락을 가능한 하지 않았습니다. 2월까지는 활발하게 동아리 활동하고 친구들도 만났던 터라 초반에 쉽게 수험생 모드로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처음 3월에 한 번, 4월에 한 번 친구들을 학원 저녁 시간 이후에 만났고 하반기 들어서기 전에 7월에 한 번 저녁시간에 잠깐 동아리 사람들을 만난 게 전부입니다. 공부하는 데에 방해가 된다면 잠깐 과감히 정리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일년 뒤에 합격하고 마음 편히 누리는 게 더 좋잖아요?^^

 

* 기출 리뷰+시험 직전에 본 것

읽으시면서 '단권화'를 많이 보셨을 텐데 편입 준비를 하면서 마지막에 봐야할 것을 최대한 줄여나가려 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단어도 많았고 리뷰할 때 꼼꼼히 읽어본다고 시간을 많이 할애했습니다. 세네 시간 넘게 리뷰한 적도 있는데 그러면 남는 자습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문법이나 독해는 제때 하지 못하고 밀린 적도 있습니다. 주로 단어를 실전어휘 책에 단권화 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거는 시간이 지나면서 아는 단어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시간이 단축되었습니다. 10월말부터는 정말 어려웠던 기출을 제외하고 2시간 내로 리뷰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기출 리뷰할 때 틀렸거나 헷갈렸던 문제들만 다시 읽어보고 어디서 실수했는지, 무엇을 놓쳤는지 문제 위에 굵은 사인펜으로 썼고 문제 리뷰가 다 끝나면 시험지 첫 장에 전체적으로 시간분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논리는 빈칸 근처에서만 보고 답을 풀 수 있는지, 독해 풀면서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날에 그동안 리뷰했던 기출 시험지들을 꺼내어 문법/논리/독해 파트 별로 어떻게 풀어야 할지, 시간분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종이 한 장에 정리하였습니다. 뒷장에는 다시 봐야할 문제들을 오려 붙였습니다. 오려붙인 문제들은 시험을 주로 아침에 봤기 때문에 머리가 아직 깨어있지 않아 시험장가서 미리 글을 좀 읽어두려고 준비했습니다.

 

*시험장에는 앞서 문법부분에서 말한 것처럼

1. 홍정현 교수님께서 주신 학교별 문법 기출 프린트(시험 전날에 보면서 꼭 다시 봐야 할 부분만 표시해뒀음)

2. 따로 만든 문법 단권화 노트

3. 리뷰 단권화한 종이 한 장만 가져가서 시험 보기 전까지 봤습니다.

실전어휘 책도 가져갔는데 보통 입실마감 30분 전에 들어갔기 때문에 거의 보지 못하거나 꼭 봐야할 걸 표시한 부분만 봤습니다.

 

* 결과는 정말 아무도 모릅니다

저는 1차때 그렇게 많이 붙을 줄 몰랐습니다. 기출점수가 좋지 않았고 파이널 때 학원 마지막 모의고사로 3번의 배치고사를 봤는데 세 번 모두 성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성적이 나온 뒤로 자신감이 바닥으로 떨어졌고 멘탈도 약했던 상태라 미리 2차 때 제출할 서류를 발급받으러 학교가서도 처음엔 5장만 가져왔습니다. 그중 두 장이라도 제출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했는데 예상보다 더 많이 붙어서 한 번 더 발급받으러 가야 했습니다.

 

1차 결과 이후 자신감이 조금 생겼지만 그래도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첫 최종발표 전에 전적대 장바구니 기간 마감이라 정말... 하고 싶지 않았지만 혹시 모를 올킬이라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려고 복학신청하고 시간표 짜서 장바구니까지 담아둔 상태였습니다..... 1차는 몇 배수로 뽑아서 붙었다 해도 최종에서는 다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평소에 '많이 붙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가고싶은 곳 딱 하나만 됐음 좋겠다'고 했는데 가고 싶었던 중대에 최초합하고 최종합으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점수나 등수만으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최종결과에 대해 걱정하기보다 끝까지 지금 당장 해야 할 공부에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거라 생각합니다!!

 

1년 전 이맘때 편입합격수기들을 읽으며 '나도 여기에 글쓰고 싶다'고 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쓰고 있네요.

 

2022 편입 준비생 모든 분들이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에 편입합격수기를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