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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필독 시험 전 유의사항] 신동민 교수님이 전하는 시험전 유의사항
번호 : 149 | 작성자 : 박문각편입학원 | 조회 : 1447 | 작성일 : 2020/12/17 21:08:03

안녕하세요, 신동민입니다. 내일 숙명여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여러분들께서 시험을 보러 가게 되는데, 너무 늦지 않았나 싶지만, 시험 전 날과 시험 당일날 하면 좋을 것들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험 전 날]

- 저녁은 속에 좋은 음식으로 가볍게 먹을 것

- 지금까지 정리해둔 기출 문제를 다시 한 번 살펴보면서, 내일 시험볼 때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 시뮬레이션을 해 볼 것

- 필수품들은 반드시 미리 미리 준비해둘 것

(ex. 수험표, 신분증, 필통 등)


※ 수험표 두고 가는 경우가 매년 발생합니다. 2~3장 정도 출력해서, 1장은 가방, 1장은 필통, 1장은 옷 주머니에 넣어두는 것도 좋습니다.


-시험 시작 전에 가볍게 읽으면서 머리를 예열시킬 2~3 지문 정도를 준비할 것 - 잘 안 외워졌던 단어들 정리해둔 것 있으면 준비할 것


- 입실 시간과 고사장 위치를 반드시 확인해둘 것 (대중 교통 이용시, 버스 또는 지하철 하차 후 가는 길도 미리 잘 알아둘 것)


※ 매년 입실 시간에 늦어서 뛰어가는 학생들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뛰어서 간신히 고사장에 도착한다 하더라도, 심장은 엄청 빠르게 뛰게 되고, 그렇게 빠르게 뛰기 시작한 심장은 쉽게 차분해지지 않습니다. 그 상태에서 시험을 보게 되면 제대로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일찍 가는게 나으니, 절대 늦지 마세요.


- 너무 늦게 자지 말고, 평상시처럼 잠에 들 것 [시험 당일]

- 시험 시작 기준으로 최소 2시간 반 전에는 기상할 것 (시간은 거주지와 이동 거리에 따라 유동적으로 설정)

- 아침은 속에 좋은 가벼운 음식으로 대체할 것 (아예 안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만, 본인 평소 몸상태에 따라 결정할 것)

- 화장실에 가야 한다면 미리 화장실에 다녀올 것 - 최대한 차분한 마음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줄 것!

- 길이 막힐 것을 고려해서 여유롭게 고사장으로 출발할 것 [시험 직전]

- 본인의 위치와 자리를 정확하게 확인할 것

- 책상이 흔들리거나 의자가 흔들리는지를 확인할 것! (흔들린다면 종이를 접어서 흔들리는 부분에 깔아서 고정시키기)

- 준비해 간 지문을 차분히 읽으면서 머리를 예열시키고, 단어장을 보면서 마지막으로 헷갈렸던 단어들을 살펴볼 것

- 너무 지나치게 긴장이 된다면, 눈을 감고 심호흡을 크게 3~4번 하면서, 속으로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줄 것! [시험지를 받은 후] - 시험 시작 직전에 다시 한 번 눈을 감고 심호흡을 크게 1~2번 정도하면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 앉힐 것

- 시험이 시작되면 아주 빠르게 시험지를 넘겨보면서,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기출문제의 유형과 같은지를 반드시 확인할 것!


※ 그리고 준비한대로 시험을 아주 잘 볼 것! TIP) 내 옆이나 뒤 좌우로 다리 떠는 사람이 있을 때 시야 차단하는 법 -> 보통 시험지를 책상에 두고 얼굴이 시험지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 옆사람이나 특히 좌우 뒷 사람의 발이 시야에 들어올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그 사람이 다리를 떨면 굉장히 거슬리게 되는데, 그럴 때 한 번 써 볼 수 있는 미세한 팁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 입고 간 패딩이나 옷을 걸쳐 있습니다(길수록 좋음). 그리고 옷의 양쪽 부분을 살짝 책상 위에 올리고 그 올린 부분을 팔로 눌러 고정시킵니다. 그러면 책상 양쪽 뒷부분이 가려진 것처럼 시야가 차단될 수 있습니다. 글로 설명하니까 잘 이해가 안 될 수 있는데, 한 번 해보시고 도움이 될 것 같으면 적용해보세요! -> (매우 중요) 자세가 불편하거나 거슬려서 시험을 보는데 방해가 될 것 같으면 절대로 하지 마세요!!


[시험이 끝난 후]


※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으니 이미 끝난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빨리 마음을 추스르고 다음 시험을 준비해 줄 것!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시험 전 날 여러분들의 감정의 동요를 일으킬까 염려되어 이만 글을 줄이고자 합니다. 합격을 기원합니다! 오늘 밤 푹 주무시고, 내일 아침 좋은 기분으로 일어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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