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각 합격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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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9년]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번호 : 693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3851 | 작성일 : 2020/02/14 17:23:06

[20197급 국가직 세무직]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공직자가 되기 직전 나의 직업은?]]

시험을 시작하게 될 당시 나는 취업준비생이었다. 취업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고 놀았다. 당시 28세였다. 시험 준비를 할 때 오래 걸릴까봐 걱정이 되어 망설였다. 사기업 면접에서 탈락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를 시작했다.

 

[[박문각 공무원 선택 이유]]

일단 타 학원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강사진이 맘에 들었다. 환급을 해주는 것도 좋았다. 특히 헌법 김건호 선생님과 경제학 함경백 선생님이 계셔서 선택했다.

 

[[학습기간 및 방법]]

학습기간은 대략 2년 정도 본격적으로 공부한 것은 올해는 1월부터 시작해서 7개월 정도 걸렸고, 작년엔 12월부터 8개월 가량 공부했다. 합쳐서 15개월정도 된다.

온라인 수강은 필요한 부분만 하였고, 계속 볼 책을 정해서 회독 수를 늘렸다. 개인 공부시간 비중이 더 높았던 것 같다. 암기 노하우는 작은 노트를 만들어 암기 내용을 적었다. 여러 번 보려고 만들었는데 만들면서 공부가 되었다. 암기노트를 만드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서브노트를 만드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시험 한달전부터 서브노트를 만들어 시험이 다가올수록 서브노트의 양을 줄여나가서 시험 전날에는 각 과목별로 서브노트가 과목당 A4용지 한 장을 넘지 않았다. 이것을 시험장에서 아침에 보았다.

 

[[공무원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

어려웠던 것은 놀고 싶을 때 마음 껏 놀지 못한 것,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일주일에 2회 정도는 혼술을 했다. 12시까지 공부를 열심히 하고 소주를 두병 사가서 영화 한편을 보면서 마시고나면 다음날엔 늦잠을 잤다. 스트레스를 풀고 나면 다음날 공부가 더 잘 되었다. 다음날 지장이 있으면 안되니 음주량은 웬만하면 내 주량을 넘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생활관리법]]

기상시간은 웬만하면 8시반 쯤 일어나 아침을 먹고 독서실에 9시에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독서실 오픈이 9시고 12시에 마감을 했는데, 독서실 운영시간 내에는 독서실 안에 있는 것을 목표로 했다. 공무원 카페에서 출첵스터디를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정도 했는데, 9시 출첵인증을 하는 것이었다. 이 기간 동안은 하루 10~11시간씩 스탑워치 순공시간을 찍었다. 이때 기본기를 다져놨던 것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박문각 공무원이 좋았던 점]]

선생님들이 좋다. 그리고 올패스 가격이 저렴해서 좋다.

선생님들께서 만들어주시는 강의자료가 매우 좋다.

 

[[나만의 합격 비법]]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된다.

남에게 의지하거나 다른 무언가에 의지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다.

 

[[응원 메시지]] 

공부는 정말 힘들다. 공무원 수험생활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공부가 힘든 지 잘 모른다.

잘 해냈으면 좋겠다.

 

필기 시험 합격 노하우


[[공무원 시험 준비 계기 및 시작단계의 정보 수집 방법]]

시작하게 된 동기는 지인의 추천으로 시작 단계에서는 인터넷을 주로 찾아보았다.

 

[[과목별 학습 방법]]

국어는 이유진 선생님의 강의를 많이 들었다. 내가 유일하게 회독을 많이 하지 않고, 다양한 책과 문제를 풀어보려고 한 과목이다.

한국사는 선우빈 선생님 간추린한국사 강의를 듣고 기출문제집과 필기노트를 회독했다. 기출문제집을 회독하고 사료집을 반복해서 보았다.

헌법은 김건호 헌법 합격노트 책에 단권화를 하면서 기출문제집을 반복해서 보았다.

회계학은 강의는 많이 듣지 않고 어느정도 난이도 있는 책을 여러 번 풀었다. 원가회계는 공부하지 않았고, 정부회계는 특강을 들었다.

세법은 휘발성이 높아 꾸준히 반복했다. 이수천 선생님 기본강의를 듣고, 기출문제와 400제 책을 반복하여 풀었다.

경제학은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었다. 고득점을 하지 못했는데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다양한 유형을 경험해보는 것이 고득점 하는 데 유리할 것 같다.

 

[[나만의 공부 스타일]]

독서실에서 스터디 플래너를 쓰면서 혼자 공부했다. 스터디 플래너를 무조건 쓰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하루 공부량을 체크할 수 있고, 장단기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스터디 플래너를 쓰는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성적관리 노하우]]

모의고사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지만 걱정이 되지 않았다. 약점을 금방 보완할 수 있었다. 모의고사는 단지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하는 용도로 사용했고, 틀린 문제 해설을 찾아보고 기본서에 표시해 놓았다.

슬럼프가 오면, 최대한 휴식을 취했다. 나는 놀아야 스트레스가 풀렸다. 혼술을 하기도하고 친구를 만나 게임을 하거나 술을 마시고 다음날 더 열심히 공부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박문각 공무원 학원 선생님과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훌륭한 공무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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