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전략
2019년 공인중개사 부동산공시법령 출제경향 및 2020년 대비 학습전략
2020/03/27 10:47:18 조회 : 4030
2017년 공인중개사 부동산공시법령 출제경향 및 2018년 대비 학습전략

 

2018년 공인중개사 부동산공시법령 출제경향 및 2019년 대비 학습전략
 

 

  ▶ 출제 문항 분석

 

구분

26회

27회

28회

29회

30회

총계

비율(%)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지적제도 총칙

0

0

0

0

0

0

0.0

토지의 등록

3

6

5

4

4

22

18.3

지적공부

5

3

2

4

1

15

12.5

토지의 이동 및 지적정리

2

2

3

2

5

14

11.7

지적측량

2

1

2

2

2

9

7.5

소 계

12

12

12

12

12

60

50.0

부동산
등기법

등기제도 총칙

1

0

0

0

0

1

0.8

등기의 기관과 설비

0

2

0

1

0

4

2.5

등기절차 총론

4

3

2

5

5

19

15.8

각종의 등기절차(Ⅰ)

4

4

4

2

4

18

15.0

각종의 등기절차(Ⅱ)

3

3

6

4

3

19

15.8

소 계

12

12

12

12

12

60

50.0

총 계

24

24

24

24

24

120

100.0

 

▶ 총평 및 제 30회 시험 공부 방법

이번 제30회 시험에서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의 경우에는 전체적인 출제 난이도를 살펴볼 때 큰 어려움은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은 지금까지의 학습방식에 따라 항상 반복하여 출제되는 중요한 학습테마들 위주로 정확히 이해해 둔다면 고득점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전략과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등기법의 경우에는 이번에도 여전히 어렵게 출제되었는데, 특히 이의신청절차에서 법원의 기록명령에 따른 등기여부, 공유등기에 관한 문제 등은 빈틈없는 수험준비를 해온 수험생들에게도 난이도가 높은 생소한 문제들이었다.

최근 출제되고 있는 부동산등기법 관련 문제들은 이와 같이 시험범위에만 국한되지 않고 예규와 선례 등으로 출제범위를 넓혀 가면서 매회 난이도를 상향조정해가고 있다. 따라서 수험생들에게는 고득점을 얻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과목이므로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서 고득점을 하여 부동산등기법의 부족함을 만회하는 전략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부동산공시법령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과 부동산등기법으로 구성된 과목이다. 이 중에서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은 비교적 출제범위가 넓지 않은데다 문제의 난이도 또한 높지 않은 과목이다. 이에 반해 부동산등기법은 우선 공부하기가 어려운 과목이기도 하고 학습량도적지 않아서 처음 접근하는 경우라면 매우 애를 먹는 과목이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수험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이와 같은 과목의 특성을 이해한 후 여기에 맞는 효율적인 공부방법 및 학습전략을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광고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