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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다큐 365
제목   약이 된 최종모의고사
No : 202        작성자 :   rang4512     첨부파일 : 파일       부가파일 : 파일     작성일 : 2021/03/11 19:59:07     조회 : 1215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고, 학교를 다니는 4년동안 1급 기출문제를 나름 풀어보았기 때문에 1급 시험을 굉장히 만만하게 생각했습니다. 또한 누군가와의 경쟁에서 승리해야하는 '상대평가'가 아닌, 일정 점수만 넘기면 되는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더더욱 1급 시험을 안일하게 생각했습니다.   
   
시험보기 전 최종 정리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어대훈 교수님의 모의고사를 신청하여 보았는데, 이게 웬걸 합격점수에 턱 없이 부족한 93점이 나왔습니다. 특히 제일 자신있었던 3교시의 처참한 점수를 보면서 "내가 너무 공부를 대충하고 있었구나"라는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 해설강의에서 목이 쉴 때까지 강의를 진행하시는 교수님의 모습과 열정적으로 공부하시는 다른 학생들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특히 교수님이 수업 끝나기 전 해주신 다양한 말씀을 계속 생각하며 남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험이 진행되는 토요일이 속해있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5일 동안은 최종 모의고사와 해설지를 말 그대로 씹어먹었습니다. 모든 선지를 읽고 분석하며, 내가 모르는 것은 따로 정리를 하고 계속 되내이면서 공부 했습니다. "이런건 지엽적이라 시험에 나오지 않아"와 같은 과거의 잘못된 생각은 버리고, 최종 모의고사와 해설지에 나온 모든 내용을 그대로 흡수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만족할만한 점수로 1급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이번 시험이 상대적으로 쉽긴 했지만, 교수님의 최종 모의고사가 없었다면 이런 좋은 결과를 얻을수는 없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강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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